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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저래 피곤하다
    산사는 산사대로..
    종일 내려렸던 눈과 비 때문에
    발목까지 빠지면서 씨름을 했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다.
    옷과 양말이 젖었더니 추웠다.
    어느새 늦은 시간 이제 아침을 준비해야 할
    긴 겨울잠에 들어야겠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3.01.21
  • 답글 스님 건강 챙겨셔야 합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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