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절에 cc를 달았다 술취한 사람이 올라와 부처님 앞에 쉬~~~를 하고 도망갔다간혹 이상한 사람들도 올라온다 누가 어느사람이 뭐하는사람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부처님 앞에 쉬를 (소변)하고 갔는가...세상 말세로다.눈이 조금왔다올해는 눈구경 정말 원없이 한다.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