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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만에 햇살이 반짝이는것을 봅니다
    늘 흔해서 고마운줄 모르고 살아가는게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바람도 공기도 또 우리님들도 다 소중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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