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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완연한 봄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내일은 정월 보름이라 회원님들도 많이 바쁠 듯 합니다.
가까운 도량이라도 찾아가서 계사년 한해를 새롭게 하시고
딱딱한 부럼 많이 깨서 먹고 근력도 튼튼히 하고
알게모르게 지어온 업장도 소멸하세요.
회원님들 가실 도량이 없으면 지장선원으로 찾아오시길~^^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3.02.23 -
답글 지면으로나마 우선 인사드립니다.
카페에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석판(최무흠)입니다.
카페에서 사진을 통해 자주 뵙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