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이렇게 넘어간다.힘들다많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2.24 답글 네 스님그런데 힘들고 한숨만 나네요지금의 힘듬이 하루빨리 지나가면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5 답글 기도 회향은 잘 하셨나요? 긴 겨울은 봄을 기다리고 있나 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3.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