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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이 달의 마지막 날
올 해가 시작된지가 벌서 두 달이 지나 갈려고 한다.
어떤 시작과 끝에서는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지난 세월에는 아쉬움이 닥아 오는 세월에 대해서는 희망을
아무쪼록 닥아오는 삼월은 정말 후회없는 달이 되게 해야하는데.......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2.28 -
답글 그러고 싶습니다.
몇해 동안 봄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러지 못했는데.
자비심님도 꽃구경 다녀 오셔야죠? 자비심님의 꽃구경.
좋은 사진과 글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01 -
답글 참 시간이 빠르게 갑니다.
3월이라뇨...
봄날에는 꽃구경 다녀오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