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제 간다 고향이지만 그렇게 자주 찾아가지는 않는다.오늘은 개인적인 일이 생겨 간다바닷바람이 날 반길것이다 갯내음이 난 늘 좋다.사랑하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01 답글 고향. 언제나 그립고 포근함을 주는 곳이 고향이 아닐까요.잘 다녀 오셨는지요?날씨가 추워서 좋아하신다는 갯내음은 제대로.........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