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찾아오는 곳이지만 찾아올때면 오늘은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봄바람이 아직은 차갑다고 느낀다.신입생들의 모습에서 세월으 흐름이 나에게도 와 닿는다 아들 하고 같은 나이에 마냥 귀염고 이뿌다 오늘하루도 학생들과 함께 시작한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