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춝근하는길다 어디로 가는지 행복한 얼굴과 찡그린얼굴 난 어디에 속하는걸까~~~~~~~~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2 답글 어제는 살얼음판 같은 세상이라는 것을 느끼는 긴 하루 였습니다. 나의 견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구요. 어쩌면 그래서 살맛나는 세상일 수 있겠죠^^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3.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