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열어 밖을 보니가로등 불빛은 내리는 봄비의 가는 길 밝혀 주고 있고아스팔트는 내리는 봄비에 샤워하느라고 한참이네 깨끗이 샤워하고 있는 아스팔트 새벽에 출근하는 이들이 밟아 더렵히고 있구나,어제 밤 부터 내리는 봄비에는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봄비 때문에 출근 길 다소 불편하겠지만 내리는 비 반기며 맑고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자.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