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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몇일 인터넷에서 세상을 슬프게 하는 뉴스...
    하루 종일 가슴이 아프다.
    자식을 둔 부모님들은 아니 학교를 다니고있는 자식이 있다면
    얼마나 아파했을까
    얼마나 울었을까
    얼마나 혼자 견디기가 무서웠을까....
    나역시도 고등학생 늦둥이 아들이 있다
    소식을 접하는 순간부터 유서를 읽는 순간에도
    가슴이 넘 아프다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길 기도한다
    극락 왕생 하소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5
  • 답글 현장에서 보는 눈으로는 좀 그래요
    화도나고 정말 회초리로 때리고 싶은 시간도 있지만
    그래도 웃고 넘기고 좋은이야기로 마음을 전해 보지만 인간인지라 화가 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6
  • 답글 사회면 기사 보기가 겁이 나고 싫어지는 이유가 바로 이와 같은 비보들 때문.
    정말 마음 아픈 일입니다.
    삼자들의 마음도 너무 아픈데 당사자들의 마음은 얼마나~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16
  • 답글 共業衆生이라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일 것 입니다. 나의 가족이고 형,언니,동생이라면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예전에 SBS 학교 폭력 프로그램을 보니, 너무나 심각했습니다.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학교가 되길 모두 힘써야할 것 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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