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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구로,정도로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봄 나들이였다
하지만 마음은 무거운 걸
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6 -
답글 네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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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구에서도 조금. 청도에서도 조금
창원입구에서는 조금 더 많이
마지막 대문 앞에서는 남은 것 그의 전부
그러고도 남은 마음이 무겁게 생각이 드셨다면
살짝 숨겨 놓고 들어가시지 그랬어요.
어두운 밤공기에 무거운 마음 내다 버리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 날 맞이 하시기를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