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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시작 된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요일
난 그냥 눈감고 있고 싶다. 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8 -
답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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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월요일 보다는 일요일이 좋다는 뜻이 아니구먼요.
아이고 부끄. 부끄.
자비심의 마음 조금은 이해가 ~~~
힘 내시고 ..........
믿습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19 -
답글 스님
요즘은 그만 둬야겠다고 생각이 자리합니다
넘 힘들고 지쳐가니 우찌해야될련지........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8 -
답글 늘 눈으로 바라보던 숲길이 비 내린후 세안한 아이처럼 맑게 보이더이다. "나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다" 생각하시고 즐거운 발걸음이 되시기...().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