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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머리 아픈일
정말그만두고싶다
26년의 학교생활
이제는 정리하고싶다
언론이나.매체에서보다 힘들고 학생인권은 있는데 교사의 인권은 없다.젊은 여선생님의 눈물
퇴근길에 가슴이 아파 나역시 마음이 무거웠다
이래도 계속다녀야 하는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22 -
답글 정말 학교라는곳이 넘 무섭네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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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무슨 말로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마음 무거운 일들로 건강 소흘하시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