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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지나 고현을 향해 열심히달려 갔다가 지금에야 창원엘 왔다
힘들고 지친다
일찍쉬어야겠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29 -
답글 그렇게 해야되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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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거가대교, 고현.
이곳 저곳 말없이 온 종일 수고하여 준 팔 다리를 위해서라도 일찍 쉬어야 겠네요.
집에 와서 마저 늦게 까지 눈님이 자지 않고 설친다면 팔 다리가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팔 다리 수고 덕에 눈님은 많이 즐거웠겠습니다. 그 덕에 마음도요.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