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能書不擇筆 - 3월 한 달도 이탓 저탓 하다 아쉬움만 가득 남긴체 과거 속에 묻게 되는 것 같다.
    轉禍爲福 - 4월은 3월에서 변명이 모순으로 나타나는, 자기모순을 배제하고, 허물을 벗어 던지고,
    조금더 발전해야 할텐데.....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4.01
  • 답글 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4.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