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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과 들에는 푸르름이 더해가고
    사람들의 옷차림은 점점 가벼워저 간다.
    좋은 겨절이다.
    좋은 겨절에 좋은 일들로 행복한 나날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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