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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세월이 빠르게 흘러 가는 것 같다.
4월을 하루 남겨둔 달력을 바라보니 더욱더 ~
2013년 세 달력을 벽에 건지가 어꺼제 같은데 일년의 3분의1이 훌쩍 지나 갈려고 한다.
다가오는 5월에는 가정의 달로, 부모님, 스승님, 어린이 등등 감사할 일들이 많은 달이다.
그기다가 부처님 오신 날 까지.
5월은 정말 후회 없는 달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텐데...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4.29 -
답글 세월이 참 빨리도 갑니다.
어린이날.스승의날.어버이날.
하지만 제일 바쁠때가 부처님 오신날 일것 같네요
5월은 정신없이 지나갈것 같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