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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 날.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서 좋은 세상을 이어가는 역군이 되어 주길 기대한다.
가족이 없어 외롭게 지낼 아린이들이 많이 있을 텐데 .......
내년 어린이 날에는 꼭 외롭게 지낼 어린이를 찿아 하루만이라도 가족을 대신하여 주고 싶다.
올해는 미처 생각을 못해 아쉽고 많이 부끄럽다.
오후 어디 시설에라도 가볼까 하는데.... 아무 준비가 된게 없어(?????).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5.05 -
답글 행복한 생각을 하시네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