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쏜살같이 흘러가는 세월
    따라가기가 바쁘다. 어린이 날도, 어버이 날도 마음 속으로만 사랑을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그나마 우리집에 세들어 계신 팔순되신 할머님께 두유 한 박스들고 찿아뵙게 되어 아쉬움이 덜하다.
    적은 돈, 작은 성의로도 큰 즐거움을 선사할 일들이 참으로 많은데 그것이 참 잘 안되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