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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지에서 생활한지가 보름이 넘었다. 그간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스승의 날. 초파일 모두 그만........
그리고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에도 일주일만이다.
숙소에 컴을 설치해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차일피일.....
아침에는 보일러와 온수. 한나절에는 에어콘과 냉수. 기온차가 너무 큰것 같습니다.
건강에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5.18 -
답글 이렇게 찾아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