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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가는 곳 그리 많지 않음이 수십년 동안 익히 알았던바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마음이 언제나 가자고 하여 너무 좋아 객지에 던저진 몸이지만 외롭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요즈음은 게으름 소문내고 있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잘 보아 주시구려. 나이 들어가는 표 내지 않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마음과 실천이 다름은 나도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쁘게 보아주시기를.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축원원하는 기도만은 변함 없이 매일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태어 난 것에 감사하는 건강한 삶.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나날되십시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6.09 -
답글 아닙니다
늘고마운 마음 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