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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아픔이 없는 세상.
이 세상 아무 곳에도 없겠지요.
익히 잘 알고 있으면서도 주변에 누가 아픔의 주인공이 되엇을 때 왜 이리도 마음이 편치 못할 꼬.
내가 아는 자, 또한 모르는 자 누구에게도 아픔이 없는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으려만
아픔이 왔을 때 아프지 않을 때의 감사함. 그 감사함의 느낌을 주기 위함이라 생각하시고
몸의 아픔으로 마음의 아픔이 크지 않게 하여 아픈 가운데서 나마 나름의 행복감을............
특히 근간에 병원신세 지고 계시는 자비심님.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