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 그믐늘 이때면 친정 엄마 생각에 가슴이 멍해 온다 날 낳아주시고 키워 주신 것에 보답도 못드렸는데.... 보고싶다 많이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