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으로 보이는 가을하늘푸른 물이 뚝뚝 떨어질것 같이 푸릅니다 .한적한 교외의 코스모스 길을 걷고 싶습니다 내마음이 가는 그곳에콧노래도 부르면서요.오늘도 울님들께 코스모스 소식을 전해 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