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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즈음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를 모를 정도로, 한달이 하루같이 지나가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여기도 들린지가 한 달이 지났구나.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는 나의 정신적 고향이다.
    특히 작년 겨울에는 나에게 큰 위안의 공간이었다. 앞으로는 자주 들려 좋은 글들 많이 훔쳐 가야지.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10.21
  • 답글 정말 오랜만입니다
    잘계시는지요?
    저는 늘그래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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