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기도를 마치고 나니, 어릴적 숙제를 마친 기분이 듭니다. 내일은 또다른 과제물을 해결하려고 이 밤을 새우겠죠. 오늘은 차 한잔을 달 마시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반성과 발원의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09.02.11 답글 늘 우리에게 남겨지는것은 끝없는 숙제물인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지나고 남쪽의 꽃소식에는 맛나는 미나리 드시로 오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