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세월속에 자연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 가고한나절의 햇살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자비심님 오래만에 뵙겠습니다.오늘이 자비심님의 생신으로 기억되는데 ~생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4.08.24 답글 감사합니다 잘계시는지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4.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