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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일 비리와 관련된 보도를 접하게 되면서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즐거운 금요일 되십시오.

    민족적 지도자 "도산"께서는
    거짖말이 허락되는 경우가 있다면 :
    거짖말을 하지 않으면 동지들에게 큰 해가 돌아오게될 때 뿐이다.
    그리고 그 때에도 침묵으로 대답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라고 하셨다.
    그런데 요즈음 사회에서 거짖말을 너무 당연한 것 처럼 ~ 특히 지도자층에서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4.24
  • 답글 그러게 말입니다 ㅎ

    불교대학 교리반 수업 마치고
    돌아와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남은 오늘도 해피 하소서~
    작성자 自在華양종숙 작성시간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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