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참으로 뵙고 싶은 선생님들이 많이 계신데특히 초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이셨던 정남식선생님, 중학교 때 오진수선생님, 장춘엽선생님.재수시절 부산 청산학원 옥진수선생님정말 한 번 뵙고 싶습니다.전직 현직 모든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5.15 답글 체육대회가 오전에 끝나고바로 집으로와쉬었습니다스승의날쉬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