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없이 내리고 있는 빗속에 가둬두었던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반갑다고 법복에다가 큰 발자국들을 남겨놓네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