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참으로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노무현대통령 서거 소식을 듣고, 믿지 못하는 마음에 인터넷을 뒤지고 했던 그 때가어꺼제 같은데 ~벌써 6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먼 과거이러한 것으로 미루어 보아 우리는 하루하루가 금같은 시간이다.이 금같은 시간. 즐겁게~ 행복하게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