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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없는 자들에게 너무 많이 내맘을 퍼줬다는 생각이 드니, 배신감이랑 순진했던 내자신에 대한 후회가 가슴에 사무치네요. 세상이 무서워집니다. 살아갈수록...
함부로 인연은 맺지 말아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08 -
답글 네 제가 바보처럼 살았네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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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 아픈일이 있으신 것 같군요.
배신감이란 참으로 마음에 큰 상처가 된다지요.
아무튼 슬기롭게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