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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구요?
어제 밤12시넘어26년전 같이 근무했든 미국으로간 친구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참 잘지네고 밥도 같이 먹으며 즐거워했든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갔네요
서로가 전화번호를 주고 받으며 연락하자고 하고는 짧디 짧은 전화가 끝나고 잠을 잘 수 가 없었네요
보고싶다 가시나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09 -
답글 ㅎㅎㅎ
제가 좀 그랬지요
늘~~~~~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10 -
답글 자비심님이 기분 좋으시다니 제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헤어진지가 26년이면 많은 세월이 흘렀네요.
그기다가 각별히 친하셨다니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앞으로는 자주 소식 주고 받으시며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