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있어 겨울과 봄, 그리고 가을의 가치와 감사함을 알게 되지요.우리는 언제나 지나고 나서야 그 때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게 되는 것 같아 항상 아쉬움이 많습니다.내일에 가서 아쉬움과 후회가 되지 않는 오늘을 만들어 가야 하기에 더위도, 어려움도, 즐거움으로 감당하면서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11 답글 이렇게 세월은 가나 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