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비온다고 우산만 하루 종일 들고 다녔답니다.결국은 조금 내리다 멈추고 마는 비로 끝나고,애꿎은 우산만 미움 받게 되었습니다.오늘도 날씨는 흐리고 사람들에게 많은 안타까움만 더하고 있어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자연의 힘에는 어쩔 수 없는 것,힘내어 열심히 살아 갑시다요. 하이팅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22 답글 장마가 시작된다고는 하는데~~~ 하늘만 올려 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