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은 부모로부터 생겨나 음식으로 길러지는 존재이기에 늙고 병들고 죽어가게 되는 것이다. 여래의 본질은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 곧 법신이다. 그러므로 나의 육신을 보는 자는 나를 보는 자가 아니요, 나의 법신을 보는 자라야 나를 보는 자이다." (부처님 말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24 답글 부처님 말씀 다시 한번 더 마음에 새깁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