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음이 가자는 곳으로 떠나 와 있다 보면
    어느새 그곳과 정이들어 떠나 오기가 아쉬워 진다.
    참으로 정이 든다는게 무서운 것 같다.
    오늘도 정든 곳을 떠나 또 다른 곳으로 가보자.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6.29
  • 답글 늘 있는 자리가 아니면 적응하시기에 불편하실텐데
    건강 잘 챙기시며 여행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