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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 없는 곳이 얼마나 깝깝한 세상인지 실감되는 요즈음
    컴 앞에 서자 곧 바로 달려 왔습니다.
    태풍과 장마에 피해 없으시도록 잘 단속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5.07.12
  • 답글 어디 멀리가셨나봅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니 고맙다는 인사 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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