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여긴 서울
장례식장
61년간 이승과 이연을 다하고
저세상으로 가셨다
넘 조용하다
어디쯤 가시고 계실까?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5.07.23 -
답글 호칭을 뭐라고해야 할련지 ~~~~
산다는거 별거아니라는걸 장례식장다녀오면 느낌니다
남겨두고 가시는 분은 더 힘들고 자꾸 뒤돌아보실겁니다
남은 자들의 몫입니다
잘가시게 기도해주십시요
그러구
잘 챙겨드시구요 내려오면서 마음 한쪽은 짠했습니다
힘드시면 연락주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6 -
답글 서울까지 먼길을 한달음에 와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아마 이승을 떠난 집사람이 행복하게 생각 할것입니다.. 스님의 건강을 빌어 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작성자 donald 작성시간 1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