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도 못살면서 천년을 살것같이.... 하루가 휙~~벌써 11월의 마지막 날... 달랑 한 장 남은 달력에 목을 메고서...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8.11.30 답글 무신 백년은요? 60.70년살면 행복이지요 다 버리고 무거운 짐들 내려 놓고 갈수있다면 그것이 행복이겠지요 작성자 자비심(연꽃향기) 작성시간 08.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