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디찬 겨울을 이겨낸 고통을 아는지어느새 땅속의 기운을 밖으로 내놓고머지않아 청명한 바람이라도 불 기세입니다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6.02.19 답글 스님건안하시죠?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