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의 시작 첫 시간을 잘 보내고 있답니다...이른 아침 짙은 안개를 뚫고 통영까지 법회를 가야함에도...ㅎㅎ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01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