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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만에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얼굴에는 세월의 흔적이 남았네요
정신없이 반가워 이야기속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또 보자는 이야기를 뒤로하고
친구는 진주집으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04.26 -
답글 그래서 어젠 소식이없었군요 ?
서로의 * 살아온 시간* 이 있었기에
자비심님께서 많은 자비로 감싸안고오셨죠 ?
*안봐도 비디오* 죠 ~
재밋게 즐거우셨다니 저또한 괜시리 기분좋음다 ㅋㅋ 작성자 보리화 작성시간 1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