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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엇그제 자비의 법비가 내리고
    한층 봄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사는 세상만 조금더 따스한 기운이 감돌기를 기대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정치가들만 이끌어 가는 세상이 아닙니다.
    애민중생하는 불자들이 더욱 많아져서 백성들을 위선의 길로 역류케하는 중생들이 없어지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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