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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허물은 눈에 쉽게 띄지만
    자기 허물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법

    남의 허물은 겨처럼 까불어 버리고
    자기의 허물을 감추려 든다.

    마치 도박꾼이 불리한 패를 감추듯이
    다른 사람의 허물은 끊임없이 찾아

    항상 그들을 경멸하는 자는
    번뇌가 더욱 늘어나리니
    번뇌를 소멸키 어려운자라.

    -<법구경- 번뇌의 장>중에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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