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하늘은 높다 이렇게 또 병신년 가을은 오고 간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09.01 답글 밥 먹듯 험한 욕설 하였음이라 바다 같이 깊은 죄장 멸해지이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