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년?도 ?이 딸랑 한잎남았네여.이 한잎 넘기면 저년?이 날아와 날 괴롭힐지 걱정도 되지만그래도 걱정이나 절망보단 할 수 있다 될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마술을 걸어 볼까나.. 작성자 jasmin 작성시간 08.12.01
  • 답글 자스민이라는 아이디를 스님이 지어준 불명으로 바꾸는게 어떠실지... 세상이 변하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변하도록 조금 더 힘쓰시길... 지금이 고비라오. 찬람이 불면 그 고민 덩어리 하나를 붙잡고 갈 듯... 작성자 동국 작성시간 08.12.01
  • 답글 그럼요 분명 오늘보다 내일이 이년보다! 저년이! 좋아질겁니다 잘계시죠? 작성자 자비심(연꽃향기) 작성시간 08.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