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요란함은 언제였는지 ~~~참~~~ 오늘은 이쁜딸이 일본여행갔다 조심히 또조심히 하라고 당부는했지만 그래도 걱정이다 울님들 오늘 할도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0.06 답글 화내고 불평하며 살았음이라 허공 같이 큰 죄장 멸해지이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