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초등6학년 아들이 이루고 싶은 꿈이 있어
    내품을 떠났다.. 며칠을 밤잠을 설쳤는지 ~~
    하루 사이에 그 녀석이 제법 씩씩해져서
    주말 휴식을 하러 온단다.
    얼마나 좋은가.. 엔돌핀이 막 쏟구쳐 오르고
    어린 아이 마냥 좋다..
    비기 이렇게 오면 슬퍼야 하는데
    지금 난 너무나 좋구나. ^o^
    작성자 내맘 작성시간 16.10.07
  • 답글 청정함 여의고 사음했으니 산 같이 쌓인 업장 멸해 주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0.10
  • 답글 오늘 행복이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시겠습니다
    아들이 집에 온다하시니 맛있는거 많이 해주세요 ㅎㅎ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